language: Deutsch   Français   italiano   Español   Português   日本語   russian   arabic   norwegian   swedish   danish   Nederlands   finland   ireland   English  

Wholesale Shipping Info Payment Methods Contact Us

Welcome GUEST, PLEASE Sign In or Register
Shopping Bag:  (Your cart is empty)

Patek Philippe - 나무위키 patek philippe sky moon tourbillon

Patek Philippe 최근 수정 시각: 2017-06-01 02:32:28+0000

상위 문서: 시계 관련 정보




홈페이지(영어)


스위스 의 시계 브랜드.
기계식 시계의 정전(正典). 그리고 정점(頂点)

You never actually own a Patek Philippe, you merely look after it for the next generation.
당신은 파텍 필립을 소유한 것이 아니라 다음 세대를 위해 잠시 맡아둔 것일 뿐입니다. [1]

저런 말을 해도 오만해 보이지 않는다는 게 함정

1 . 역사 2 . 가격 3 . 현행 라인업 4 . Patek Philippe Seal 5 . 대한민국에서의 파텍 필립 6 . 기타 6.1 . 파텍 필립은 쿼츠를 만든다(?) 6.2 . 달라이 라마 와의 관계?

1. 역사 [편집]

1839년, 폴란드 의 망명귀족 앙투안느 드 파텍(Antonie Norbert de Patek)이 시계 장인 프랑수아 차펙(Francois Czapek)과 함께 스위스 제네바 에서 창업했다. [2] 당시 이름은 파텍 차펙 상회(Patek, Czapek&Cie.). 그러다가 1844년, 파리 국제 박람회에서 금메달을 받은 프랑스 의 캐비노티에 장 아드리앙 필립(Jean-Adrien Philippe)이 파트너로 합류하면서 회사 이름을 지금과 같은 파텍 필립으로 바꾼다(1851). 이후 대공황 때 경영이 어려워지면서 파텍 필립에 납품되던 시계 다이얼을 만들던 찰스와 장 스턴(Charles & Jean Stern) 형제가 인수(1932)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지금도 오데마 피게 와 함께 스위스 시계 회사 중 얼마 안 되는 독립기업이다.

창립 이래 계속해서 시계 기술을 선도해 온 회사다. 1845년 세계 최초의 미니트 리피터 회중시계 를 출시했고, 1925년에는 퍼페추얼 캘린더가 장착된 손목시계 를 처음으로 출시하는 등 파텍 필립의 역사가 시계의 발전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지경. 그것이 오늘날까지 이어져 수많은 시계브랜드 중 단연 최고등급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3]

평범한 사람들하고는 별 상관 없는 회사인 것 같지만, 시계의 역사에 있어서 두 가지의 중요한 혁신을 이뤄 낸 기업이다. 하나는 크라운. 19세기 중반까지만 해도 회중시계의 태엽을 감기 위해서는 전용 열쇠를 넣고 돌려야 했다. 이 거추장스러운 구조를 지금과 같은 간편한 크라운 구조로 바꾼 것이 파텍 필립이다. [4] 크라운 구조는 지금도 태엽을 감을 때 뿐만 아니라 시계를 맞추거나 하는 데 필수적인 장치로 쓰인다.

또 하나는 현대 손목시계 의 전범을 제시했다는 점. 1932년 출시된 칼라트라바 Ref.96를 기점으로 아직 회중시계 의 그늘을 벗어나지 못해서 어정쩡한 모습이었던 손목시계 디자인의 틀이 잡힌 것. 지금도 유지되고 있는 손목시계 특유의 길쭉하게 뻗어나온 러그 형태는 이 시계에서 유래한 것이다.

이런 식으로 놓고 보면 현존하는 모든 손목시계 는 결국 파텍 필립 시계의 후손인 셈이다. 단순히 비싼 브랜드여서 시계의 정점이라고 불리는 게 아닌 셈. 한마디로 자동차 로 치면 메르세데스-벤츠 의 기술력 + 페라리 , 부가티 의 브랜드 가치 + 롤스로이스 의 고급스러움 이라고 볼수 있다.

2. 가격 [편집]

현재는 설계부터 실제 조립까지 기계화된 생산공정으로 이루어지고 있지만, 그래도 마지막 마감 부분에서는 전문가들의 조정이 손수 이루어지고 있다. [5] 덕분에 '한정된 수량'과 '높은 가격'이라는 고가 브랜드의 특성을 어김없이 가지고 있다. 1,200여명의 직원이 일년동안 생산하는 시계는 약 4만개. 제법 많아 보이지만 비교적(?) 저렴한 모델이 상당수고 가격대가 올라갈수록 생산수량은 적어진다.

가격 역시 넘사벽 수준이어서 가장 저렴한 모델이 약 1만 달러(...), 그보다 약간 비싼 여러 라인업이 2만~6만 달러, 제법 비싼 모델은 10만 달러를 우습게 넘긴다. 국내 리테일가는 준중형차 풀옵션부터 생각하면 편하다. 가격인상을 생각하면 중형차부터 생각해야할지도...

최상급, 한정판 모델로 가면 로또 에 당첨되는 정도로는 엄두도 못 내는 그야말로 상상 그 이상의 가격이 나온다. 실제로 이베이 에 양면시계인 Sky Moon Tourbillon 모델이 169만 달러 즉구가로 올라왔던 적이 있다. 더 무서운 건 그게 누군가에게 낙찰 되었다는 소문이(...)

역사가 오래되었고, 잘 만든 시계들이라 소더비 경매에 나왔다 하면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다.

1999년 소더비 경매장에서 낙찰된 " 파텍 필립 헨리 그레이브스 슈퍼컴플리케이션 " : $11,000,000

2008년 홍콩 소더비 경매 장에서 판매된 시계 : $11,490,000 (11,750,000 홍콩달러)

2014년 스위스 소더비경매장에서 낙찰된 회중시계 파텍 필립 헨리 그레이 beyioeql. fake patek philippe ebay브스 슈퍼컴플리케이션 : 23,237,00 CHF [6]

3. 현행 라인업 [편집]

참고로 그나마 흔한건 칼라트라바와 노틸러스이다.

칼라트라바
심플 드레스워치의 최고봉. 빈티지모델도 1억은 쉽게 넘기는 가격을 자랑한다. 하이엔드 워치메이커들의 수동 무브먼트가 그렇지만, 코스메틱 피니싱의 끝을 볼 수 있다. (Cal 12.600AT등등) 보통 바쉐론 콘스탄틴 , 아 랑에 운트 죄네 의 동급 드레스 워치 라인들과 비교하게 되는 라인.

골든 엘립스
울트라씬 모델들. 현행제품은 Cal. 240 채용.

곤돌로
2007년 추가된 라인으로 토너(Tonneau)디자인이 특징이다. 1900년대 초반에 크게 유행했던 손목시계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발매했다. 현행품중 Ref 5098이 1900년대 초반 시계의 복각품.

아쿠아넛
다이버워치라인이라지만 스포츠워치에 가깝다. 120m방수

노틸러스
시계디자인에 커다란 족적을 남긴 대가 제럴드 젠타의 작품. 굳이 따지자면 하이엔드 스포츠 워치로 요트같이 귀족적인 물놀이를 하는 사람들을 위한 스포츠 시계. 타사 다이버 워치와 비교하면 방수성능은 그닥 좋지 않다. 아쿠아넛과 마찬가지로 120m. 마이크로로터와 문페이즈 등이
포함된 5712의 경우 60m이다. 스포츠 워치 주제에 케이스가 무르다.(...) 오데마 피게 의 로얄 오크, 바쉐론 콘스탄틴의 오버시즈가 경쟁모델이다.

컴플리케이션
말 그대로 복잡시계. 애뉴얼캘린더나 문페이즈, 듀얼타임, 월드타임등의 기능이 추가되기 시작한다. 물론 가격도 지방 대도시 아파트값에 근접해가기 시작한다.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서울 아파트값(...)과 비교할 수 있는 시계들. 상기한 스카이문 뚜르비용이 이 라인에 속한다. 컴플리케이션 라인의 기능들은 당연히 포함되고, 추가적으로 미닛 리피터 , 퍼페추얼 캘린더 , 별자리와 달의 궤도를 표기하는 기능, 레트로그레이드 인덱스 등 기계식 시계로 할 수 있는 모든 기능들은 전부 들어간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상상할 수 없는 가격까지 들어간다. 다른 하이엔드 브랜드와 달리 뚜르비옹을 오픈하트로 보여주지 않는 게 특징.

4. Patek Philippe Seal [편집]


출처

창립 이래 123년간 제네바 홀마크 인증을 받아 왔지만, 2009년부터 자체적인 품질 인증을 내세우기 시작하면서 제네바 홀마크 인증 받기를 그만두었다. 품질에 대한 파텍 필립의 높은 자부심이 엿보이는 부분. [7]

5. 대한민국에서의 파텍 필립 [편집]

서울 롯데 애비뉴엘 2층, 서울 압구정 갤러리아 EAST 지하 1층,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1층에 각각 매장이 있다. 공식 홈페이지의 공인판매점 목록 . 참고로 수입사는 다르다. 서울 롯데와 신세계 센텀 매장은 명보이고 압구정 갤러리아는 우림. [8] 하지만 모델을 전부 구비하고 있지는 못하고, 스위스 본사로 주문을 넣어서 도착하기까지 시간이 좀 걸리기도 한다. 한두달이 아닌 년 단위로 넘어가는 경우도 있다. 한국의 명품 시계 시장이 2010년대에 들어서 급성장하고 있고, 세계적으로 차지하고 있는 시장의 크기가 상당함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씨엔블루 의 멤버 강민혁이 인스타그램 에 노틸러스를 구걸하는 글을 올렸다가 논란이 되자 삭제한 사건이 있었다 .

6. 기타 [편집]

겟잇기어 시계편 말미에 등장했다. 진행 중이던 MC들은, 지금 껏 시계를 설명하던 전문가 패널에게, 패널님은 그럼 어떤 시계 차느냐고 물어보자, 차고 있던 칼라트라바 Ref 3919 를 꺼내어 보여줬다.

만화가 키타자키 타쿠 가 시계 덕후이기 때문에 작품 내에서는 빈번하게 등장하고 있다. 항목 참조.

짝퉁만들기 굉장히 쉬운 브랜드라고 한다. 일반인들이 생긴걸 대충 아는 롤렉스와는 다르게 이름만 들어봤지 실물은 본 적 없는 사람들이 대다수기 때문. 네이버 지식인 등지를 돌아다니다보면 파텍 필립 로고가 돌아가는것부터(...) 각양각색이다. 딱 진품과의 가격차이만큼, 아니 그보다 더 싼티난다. 한국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짝퉁이 돌아다니기 때문에 숙련된 시계 딜러의 구분은 짝퉁 파텍을 구별할 능력이 있냐 없냐에 달려 있다고 한다. 파텍도 짝퉁 구별하라고 딜러들한테 카탈로그 형식으로 진품 구별법을 명시한 책자를 뿌린다.

비싸다고 이름은 들었는데 익숙하지 않기 때문인지 많은 영화에서 파텍 필립의 짝퉁이 나온다. 바쉐론 콘스탄틴 도 이렇게 돌아다니는걸 보면 다음 타자는 랑에나 AP가 될지도...

6.1. 파텍 필립은 쿼츠를 만든다(?) [편집]

정답이다. 파텍 필립은 쿼츠 시계 를 만든다.

하이엔드 중의 하이엔드 시계 브랜드가 쿼츠를 만든다는게 놀라운 사실이지만, 파텍 필립은 수지타산용으로 쿼츠를 제작하는건 당연히 아니고, 쿼츠 열풍이 불었던 시기 이전부터 쿼츠 기술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했던 브랜드다. 무려 1948년도에 첫 쿼츠 시계 를 만들었다. [9] 당연하게도 파텍 필립의 쿼츠 모델은 그냥 길거리 쿼츠 시계나 일제 중저가 쿼츠 시계와는 격을 달리하는 최고급 소재와 기술이 담겨있는 특급(...) 쿼츠다. 뒷백을 따보면 오토매틱에 버금가는 아름다운 피니싱을 감상할수 있다.

국내에 수입되는지는 추가바람 .

아쿠아넛 모델중에 쿼츠모델이 있으며 국내에 다수 유통중

6.2. 달라이 라마 와의 관계? [편집]

2차 대전에 항상 진행 중이던 1943년 미국과 연합군은 중국에 접근할 수 있는 길이 필요했다 [10] . 그 "길"로서 티베트를 경유하고자 했던 연합군은 미국의 고위 인사 2명을 보내 달라이 라마에게 루스벨트 대통령의 편지와 함께 작은 나무 상자를 전달했는데 그 상자 속에 바로 파텍 필립이 들어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당시 달라이 라마의 나이는 7살정도였고, 당시에 받은 파텍 필립의 영향이었을까 달라이 라마는 시계를 직접 고칠 정도로 시계에 관심이 많다고 한다.

그가 여러번 롤렉스를 찬 모습이 언론에 나오면서 그가 루즈벨트로 부터 받은 시계가 파텍 필립이 아니고 롤렉스 라는 설도 있었지만 달라이 라마는 공식적으로 자신이 받은 시계가 파텍 필립이었다고 밝혔다. 그가 받은 파텍 필립의 모델은 Ref. 1526로 추정이 되고 있다. 1942년 최초로 생산된 모델로 파텍 필립의 최초 양산형 퍼페추얼 캘린더 모델이기도 하다.

[1] http://www.patek.com/en/communication/news/product-advertising [2] 당시 폴란드 는 러시아 제국 치하에 있었다. 폴란드의 귀족 장교였던 파텍은 폴란드 인이 러시아 제국 에 저항하여 일으킨 11월 봉기에 참여했다가 봉기가 진압되면서 스위스 로 망명했다. [3] 독립제작자 를 제외한 시계 브랜드 중 파텍 필립과 비슷한 레벨로는 바쉐론 콘스탄틴 , 오데마 피게 , 브레게 , 아 랑에 운트 죄네 정도를 들 수 있는데 이 중에서도 파텍 필립을 최고로 친다. [4] 정확히 말하면 장 아드리앙 필립이 1844년 파리 국제박람회에서 금상을 받은 이유가 이거다. 단순히 태엽을 감는 용도를 넘어서서 지금과 같이 시계를 맞추는 데 크라운을 쓰는 방식은 40년 뒤인 1889년에 개발되어 특허 출원되었다. [5] 그러나 이 조정 이 복잡하고 미세한 부품들을 설계도에 맞도록 미세하게 갈고, 실제로 조립하고, 조립시에 어긋나는 부분을 연마하고, 일부 CNC선반으로 할 수 없는 마감작업을 하는 공정이어서 사실상 수제작이나 마찬가지이다. [6] $23,980,000 [7] 다른 회사들도 자체적인 품질 검사 기준이 있지만 JLC를 제외하면 대놓고 자랑하진 않고 오메가는 METAS와 아얘 새로운 기준을 만들었고, 롤렉스도 2016년부터 COSC보다 엄격한 자체기준을 만들었다. [8] 우림은 시티즌 의 수입사로, 갤러리 어 클락이라는 편집샵 브랜드로 유명하다. 또다른 하이엔드워치 메이커인 쇼파드도 수입. [9] 하지만 쿼츠 파동의 시작은 세이코 아스트론이다. [10] 당시 중국은 일본과 전쟁을 하고 있었고 중국으로 들어갈 수 있었던 홍콩과 마카오를 비롯한 항구는 일본에게 넘어갔고 그마나 고생해 뚫은 베트남을 통해 들어가는 루트도 일본이 중월국경 까지 진격해와 쓸 수 없었기에 궁여지책 으로 인도에서 히말라야를 넘어 중국까지 비행하는 것 이었다. 분류 스위스의 기업 시계회사

이 저작물은 CC BY-NC-SA 2.0 KR 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라이선스가 명시된 일부 문서 및 삽화 제외)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나무위키는 백과사전이 아니며 검증되지 않거나, 편향적, 잘못된 서술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무위키는 위키위키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문서를 고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원할 경우 직접 토론을 발제할 수 있습니다.


patek philippe sky moon tourbillon

patek philippe watches ebay
patek philippe calatrava rose gold 5196r
đồng hồ patek philippe nautilus fake
patek philippe replica watches 16
fake patek philippe calatrava   Watch Freeks > Watch Brand Forums > Luxury Brands: > Patek Philippe Patek Phillipe Sky Moon Tourbillon Register Home Forums Active Topics Photo Gallery Forum Rules Go to Page... 1 Likes Top All This Page 1 Post By VintageWatchItaly   LinkBack Thread Tools 10-04-2011, 10:23 AM   # 1 (permalink) andrema Administrator     Join Date: Oct 2009 Location: USA My Photos: View Posts: 11,335 imported post [align=center] Patek Philippe Sky Moon Tourbillon [/align] The"Sky Moon Tourbillon" is the most complicatedwristwatch that Patek Philippe produces. The Ref. 5002P has adouble dial and its movement consists of 686 parts, some of which are microscopically small. This unusual and outstanding watch features mechanical movement that must be manually wound, a minute repeater with tourbillon escapement (hidden tourbillon!), chime with two “cathedral“ gongs activated by a slide piece in the case, perpetual calendar with retrograde date hand, hours and minutes of mean solar time, day, month, leap year by hands and moon age. The platinum case measures 42.8 mm. __________________ Not everything that can be counted counts, and not everything that counts can be counted. Go check out the Dive Watches FBG -->> https://www.facebook.com/groups/1131038630296057/ back to the top of page   Remove Advertisements Sponsored Links Watch Freeks Advertisement   10-15-2011, 02:46 AM   # 2 (permalink) xenon121 Junior Member   Join Date: Sep 2011 Location: Paris, , France My Photos: View Posts: 15 imported post Sky Moon Tourbillion’s first double-faced wristwatch incorporates a nocturnal sky on its reverse side with motion of the stars, the moon phases, display of sidereal time and the orbit of the moon. This watch features a tourbillion, a minute repeater and a perpetual calendar. White skeletonized hands indicating the sidereal hour as it occur at every 23 hour, 56 minutes and 4.1 seconds. Eliptical sky shows the current orientation of the visible celestial sky, lunar cycle of 29 days, 12 hours, 44 minutes and 2.82 seconds indicated by the rear dial. Sky Moon Tourbillion is one of the sporadic constantly produced wristwatches in the world. back to the top of page   10-15-2011, 03:10 AM   # 3 (permalink) arnie11 Senior Member     Join Date: Oct 2009 Location: Waynesville, Maggie Valley, North Carolina, USA My Photos: View Posts: 10,288 imported post I have seen this piece before in various timepiece publications. Truly a masterpiece / work of art. JMHO. __________________ back to the top of page     06-27-2012, 01:35 AM   # 4 (permalink) Nando Senior Member     Join Date: Jun 2012 Location: , California, USA My Photos: View Posts: 457 imported post Great looking timepiece there's no denying that. back to the top of page   06-27-2012, 02:13 AM   # 5 (permalink) sdwalt Senior Member     Join Date: Feb 2012 Location: San Diego, California, USA My Photos: View Posts: 3,625 imported post Watchmaking at its finest. back to the top of page   06-27-2012, 06:44 PM   # 6 (permalink) Abdullah Senior Member     Join Date: May 2012 Location: Peshawar, , Pakistan My Photos: View Posts: 1,641 imported post Now this is what i call a watch. Does anyone know how much it costs? __________________ The truth of a person lies in his HEART Omega Seamaster Aqua Terra Chrono, Candino Classic, Raymond Weil Nabucco GMT, RedSea Holy Stone, Tissot PR516 Auto, Xezo Air Commando, Seiko Lord open-heart, Orient King diver, Vostok Energia, Obris Morgen branco, Tissot V8 chrono, Citizen, Casio edifice. back to the top of page   06-27-2012, 07:15 PM   # 7 (permalink) rbmbb Senior Member     Join Date: May 2010 Location: Metuchen, , USA My Photos: View Posts: 2,752 imported post Abdullah wrote: Quote: Now this is what i call a watch. Does anyone know how much it costs? Just a mere One Million Four Hundred and Fifty Thousand Dollars....What address should I send it to? back to the top of page   06-27-2012, 08:00 PM   # 8 (permalink) Abdullah Senior Member     Join Date: May 2012 Location: Peshawar, , Pakistan My Photos: View Posts: 1,641 imported post rbmbb wrote: Quote: Abdullah wrote: Quote: Now this is what i call a watch. Does anyone know how much it costs? Just a mere One Million Four Hundred and Fifty Thousand Dollars....What address should I send it to? wait let me buy a house in hell then you can send it to me there because i will have to rob two-three banks first to buy it......:%:% __________________ The truth of a person lies in his HEART Omega Seamaster Aqua Terra Chrono, Candino Classic, Raymond Weil Nabucco GMT, RedSea Holy Stone, Tissot PR516 Auto, Xezo Air Commando, Seiko Lord open-heart, Orient King diver, Vostok Energia, Obris Morgen branco, Tissot V8 chrono, Citizen, Casio edifice. back to the top of page   06-27-2012, 08:34 PM   # 9 (permalink) Nando Senior Member     Join Date: Jun 2012 Location: , California, USA My Photos: View Posts: 457 imported post Well I guess I'll just keep window shopping on this timepiece for that price. Damn! back to the top of page   11-29-2013, 04:26 PM   # 10 (permalink) kflo Member   Join Date: Sep 2013 My Photos: View Posts: 31 Pure Class! back to the top of page   12-31-2014, 12:16 PM   # 11 (permalink) VintageWatchItaly Junior Member   Join Date: Dec 2014 My Photos: View Posts: 6 Amazing oiece that is better define art instead than watch, in my opinion.. Roarry likes this. back to the top of page   02-08-2015, 05:17 PM   # 12 (permalink) patek.wis Member   Join Date: Jul 2013 My Photos: View Posts: 124 mmmmmm awesome back to the top of page   Forum Navigation   Watch Freeks > Watch Brand Forums > Luxury Brands: > Patek Philippe Patek Phillipe Sky Moon Tourbillon vBulletin Message   Cancel Changes

Home Company Values The Manufacture History Origins Careers Workshops Library Patek Philippe Museum Patek Philippe Seal Collection New Models 2017 All Models Men's Watches Ladies' Watches Watches in 360° Pocket Watches Jewelry Watch Finder Movements Movements - Complications Movements - Patents Instructions for use Communication News Technical Articles Press Releases Patek Philippe Magazine Global Generations Film Product Advertising Corporate Advertising Movies Insider Hand-finishing Commemorative Watches Rare Handcrafts Ladies Service Acoustics Owners My Account Account details Logout Communication News Technical Articles Patek Philippe Magazine Extra Volume IV - Number 3 Volume IV - Number 2 Volume IV - Number 1 Volume III - Number 12 Languages Please choose your language English French - Français German - Deutsch Spanish - Español Italian - Italiano Simplified Ch. - 简体中文 Japanese - 日本語 Arabic - العربية Russian - русский Retail Network Patek Philippe Salons Authorized Retailers Distributors Our Retailer Difference Certificate of Origin Client Service Owner Registration Service Centers Service Costs Extract from the Archives Our Training Center Caring for your Watch Instructions for use The importance of service Search Please enter search criteria Collection > Men's Watches 5078 GRAND COMPLICATIONS 5131/1 COMPLICATIONS 5116 CALATRAVA 5124 GONDOLO 3738/100 GOLDEN ELLIPSE 5711/1 NAUTILUS 5164 AQUANAUT GRAND COMPLICATIONS Grand complications represent the paragon of horology and challenge the watchmaker to the ultimate degree. This apotheosis of haute horlogerie has been a part of the Patek Philippe heritage since the company was founded in 1839. No other watchmaker has been involved in the highest sphere of horology for such a long time without interruption; no other company has created such an impressive portfolio of complicated watches. With 33 complications, the Calibre 89 was the world’s most complicated portable timepiece when it was presented in 1989. Grand complications include intricate mechanisms such as the tourbillon, which compensates variations of the center of gravity of balance springs in vertical positions, and the repeater function, which tells the time acoustically by striking gongs. Split-seconds chronographs also belong to this category, as do perpetual calendars and various astronomical indications including sunrise and sunset displays, and stellar progressions. All these mechanisms are highly complex and correlated with one another in various ways. Often, they are enriched with further refinements such as retrograde displays or instantaneous calendarswitching mechanisms. A Patek Philippe tourbillon consists of 31 parts, yet weighs a mere 0.3 grams. Patek Philippe’s minute repeaters draw on a tradition established over 150 years ago. Their sound as they strike the hours, quarter hours, and minutes is considered to be the benchmark of acoustic-time indication. Astronomical watches are another domain in which Patek Philippe has shown unprecedented prowess. The Sky Moon Tourbillon is a prime example: it needs both sides of the watch to accommodate all of its features. But these grand complications are not spectacular, one-off showpieces. They belong to Patek Philippe’s established collection and aptly demonstrate the excellent skills the Geneva workshops employs on a daily basis. COMPLICATIONS Timekeeping instruments that provide functions beyond indicating the time and date are called complicated watches. In Patek Philippe’s workshops, this class of timepiece is segmented into complications and grand complications. “Useful” complications offer add-on functions that are user-friendly, such as the legendary Annual Calendar. This ingenious complication “knows” how many days each month has and only needs to be corrected once a year at the end of February. Another compli cation gaining significance in the life of present-day nomads is the time-zone indication as implemented in the Calatrava Travel Time – it simultaneously displays the local time in two different zones. This watch is available in a ladies’ version. Patek Philippe’s World Time watch goes a step further and displays all 24 time zones at the same time. It is based on a principle devised by the ingenious Genevan watchmaker Louis Cottier in the 1930s and perfected and patented by Patek Philippe in 1999. The mechanism makes it possible for the wearer to switch the watch easily from one time zone to the next without compromising the rate accuracy of the movement. Meanwhile, the moon-phase display enjoys an enduring popularity. This poetic complication indicates the gradual day-to-day progression of the moon’s face in a curved dial aperture. But the mechanism behind it is more sophisticated than meets the eye. It is so precise that the display faithfully tracks the true lunation for 122 years and 45 days. Only then must it be corrected by one day. “Useful” compli cations also include different types of chronographs from classic manually wound chronographs with column wheels to innovative self-winding Annual Calendar chronographs with monocounter. All these timepieces are crafted in Patek Philippe’s ateliers in Geneva. Many of them are endowed with an Annual Calendar mechanism, a moon-phase display, or a powerreserve indication and they belong to a group of watches that illustrates the subtle line between “useful” complications and grand complications. CALATRAVA Patek Philippe’s signature collection was launched in 1932 and came to represent the epitome of a round wristwatch. Elegant in its simplicity, the Calatrava is timekeeping at its most classically understated. GONDOLO Rigorous geometry and pure lines of modernism, characteristic design features of the Art Deco movement, are recognizable in the Gondolo collection, inspired by classic models from the 1930s. GOLDEN ELLIPSE When the Golden Ellipse was launched it became an instant classic, perhaps unsurprisingly, because the distinctive case shape – a rounded rectangle or linear oval – is based on the principle of the Golden Section. NAUTILUS With Patek Philippe’s first sports watch, the company introduced a timepiece that was both rugged and streamlined. The current Nautilus collection is a result of the subtle evolution of the original 1970s models. AQUANAUT Inspired by the Nautilus collection of elegant sports watches, the Aquanaut was devised for a younger audience that had an attachment to classical values as well as a passion for modernity. Our videos are also available on Patek Philippe official channels News